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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역사박물관 주변 정비

군산시가 장미동 내항 인근에 건립중인 근대 역사박물관의 개관을 앞두고 박물관 주변에 대한 전반적인 정비를 추진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1-03 09:55: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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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장미동 내항 인근에 건립중인 근대 역사박물관의 개관을 앞두고 박물관 주변에 대한 전반적인 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총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내항주변에 산재돼 있는 불법쓰레기, 무단방치어구 및 콘테이너 등을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무단경작으로 그 기능을 상실한 포켓공원을 복원시킬 계획이며 본 사업 추진을 위하여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정비계획 협의에 들어갔다.  

시가 이처럼 근대 역사박물관 주변 정비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는 이유는 총사업비 180억원이 소요되는 근대역사박물관이 금년 8월 완공 개관될 예정으로 박물관 개관에 따른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근대 역사박물관 개관에 따른 주변 정비 사업의 추진이 마무리되면 많은 방문객 내방으로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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