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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군산시 인구 5679명 증가

지난 2003년 26만명대로 떨어진 군산시 인구가 2010년 10월 27만명대로 다시 진입한 12말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인구가 남자 13만8380명, 여자 13만4221명 등 총 27만2601명으로 집계됐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1-04 09:25:4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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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3년 26만명대로 떨어진 군산시 인구가 2010년 10월 27만명대로 다시 진입한 12말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인구가 남자 13만8380명, 여자 13만4221명 등 총 27만2601명으로 집계됐다.



2009년 12월말 주민등록 인구수가 26만6922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1년 동안 총 5679명, 매월 480여명씩 증가한 셈이다.



이는 경기불황속에서도 민선4기 이후 395개의 기업유치와 OCI의 10조원 투자 등, 총 19조 110억원의 투자와 5만3285명의 고용창출효과, 새만금 개발, 그리고 도시 인프라 확충 등에 따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는 올 한해도 1만 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민생안정과 새만금 산업단지 내 풍력, 조선, 해양산업 등 신재생 에너지 기업유치를 통한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임피농공단지 조성과 군산공설시장 현대화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촉진, 그리고 컨테이너 12만TEU 달성으로 물류중심의 글로벌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어서 인구증가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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