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형운 신양해운 상무가 구랍 31일 해상교통질서를 위해 일선현장에서 노력한 공로로 국토해양부장관상을 받았다.
지난 1987년부터 신양해운에 근무하고 있는 나 상무는 여객선터미널의 쾌적한 환경유지관리와 여객의 안전수송을 위해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를 구축, 항로상의장애물을 제거하는 등 해상교통질서 위해 일선현장에서 노력한 공이 커 이번에 장관 상을 수상하게 됐다.
나 상무는 “한사람의 노력으로 안전한 여객수송은 어렵다”며 “군산항만청과 항만관계자들의 유기적인 도움이 있어 지금까지 안전한 여객수송이 가능했다”며 “이들 모두와 기쁨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정의선(청원경찰), 박덕호(환경서기), 최상일(기능6급), 이성원(기능7급), 노진성(행정주사), 김만규(행정주사)씨 등 군산항만청 직원 6명도 장관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