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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해 군산 빛내길…”

군산시 공무원들이 각종 대회에서 받은 포상금을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장학기금으로 기탁하고 있어 교육사업의 가속화에 한층 더 열기를 더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1-05 09:27:4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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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무원들이 각종 대회에서 받은 포상금을 군산교육발전진흥재단 장학기금으로 기탁하고 있어 교육사업의 가속화에 한층 더 열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도농결연 우수사례 대상을 수상한 농수산물유통과(과장 김경남)는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문화재 보존관리 유공자로 선정된 정진인 문화정책계장이 30만원을 기탁했다.

또 군산시 주최 선진정보 인터넷 검색 콘테스트에서 ‘수변공간의 창조적 활용을 통한 원도심 재생’으로 대상을 받은 감사담당관실에 최성운씨가 상금 50만원, ‘물의 재이용’으로 우수상을 받은 하수과의 박인수 과장, 최영환 하수시설계장이 5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김판기 원도심계장과 서광순 인재양성계장이 3년 동안 매월 5만원씩 총 180만원을 기탁하기로 해 공무원들의 역량이 강화된 만큼 군산사랑의 마음도 한층 더 커져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이에 재단 관계자는 “연이은 공무원들의 장학금 기탁은 그간 교육사업 추진에 대한 성과와 평가가 반영된 것으로 앞으로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동참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글로벌리더아카데미 등 교육지원사업의 내실화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문동신 시장은 “2011년 군산이 교육도시로 한층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30만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더욱 필요한 해로, 교육도시 군산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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