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 서장 인사는 언제나나?
경찰청이 4일 82명에 대한 총경 인사를 발표한 가운데 현재 공석이 된 군산서장 자리에 누가 올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박영조 전 군산경찰서장의 도로교통공단 전직으로 공석인 된 군산경찰서장에 이승길(53) 총경이 부임, 지난달 21일부터 대행 업무에 들어간 상태다.
이승길 서장이 직무대리로 있는 만큼 또 다시 인사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경찰 관계자는 “인사는 경찰청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정확히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다만 총경인사가 진행된 만큼 빠르면 다음주께나 정기 인사가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