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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착수

개항과 더불어 조성된 시가지인 월명 해신 중앙동을 개항 11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원도심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1-07 09:29:4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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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과 더불어 조성된 시가지인 월명 해신 중앙동을 개항 11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원도심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체계적인 원도심 활성화사업 추진을 위해 군장대교 건설, 내항재개발사업,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사업, 근대문화도시 조성사업, 예술의 거리, 맛의 거리 등 국가․군산시 또는 주민공동체가 추진하는 사업을 분석해 개별사업 효과 극대화를 위한 연계 방안을 포함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목표는 ‘새만금과 더불어 예술ㆍ문화ㆍ젊음이 살아나는 도심 창조’로 추진전략은 새만금과의 연계 ‘축’ 강화, 근대역사 문화도시 구축, 사람이 편리한 도심쾌적성 회복, 예술․문화․젊음의 생동감 회복, 지속가능한 미래비전 마련 등이다.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연계사업, 주민 커뮤니티 활성화사업 등을 발굴할 계획이며, 사업은 군산시 추진사업, 국․도비 지원 사업, 민자유치사업으로 분류해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근대문화의 정체성을 간직한 원도심을 예술․문화․젊음이 살아나는 도심으로 창조하고 새만금의 시너지 효과를 원도심으로 끌어들여 새만금과 원도심 두개의 축을 기초로 해 도시 균형발전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과 생동하는 장을 마련해 줄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사업이 개복동 1-18번지 일원에 부지면적은 약3500㎡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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