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환 (주)대원바텍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서수면과 월명동, 나운3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총 15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1974년 대원기공사로 창립해 현재 관계사인 대원산업, 대원콘크리트에서 콘크리트 관련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대원바텍은 2008년과 2009년에도 군산시청에 1000만원씩 기부한 바 있다.
2000년 이후 3개사가 총 8600만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면서 향토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대원산업과 대원콘크리트가 소재하고 있는 서수면의 신재현 면장은 “관내 기업이 이웃사랑을 실천한데 감사하다. 어려운 환경에 있는 주민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백미를 구입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