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경찰서는 지난 15일 승용차를 훔쳐타고 달아나다 순찰차를 들이받은 군산시 이모(26)씨를 절도와 특수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4일 저녁 11시쯤 군산시 성산면에서 검문에 불응하고 승용차를 타고 달아나다 순찰차 2대와 관광버스를 들이받은 경찰관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조사결과 이씨가 운전하던 세피아 승용차는 지난 13일 익산시 남중동에서 훔친 차량으로 드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