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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도약의 원년 삼겠다”

(사)군산시새마을회(회장 진태근)는 13일 ‘2011년 새마을회장단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1-13 15:27:0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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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산시새마을회(회장 진태근)는 13일 ‘2011년 새마을회장단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흥남동 새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날 하례식에는 문동신 군산시장을 비롯해 회장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도전·창조’의 뉴새마을운동과 ‘친절·질서·청결’의 문화시민 3대 운동 추진을 약속하며 신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을 것을 다짐했다.
 
진태근 지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 40년간 새마을운동이 대한민국의 성장과 함께 해온 것처럼 선진 한국 건설과 명품도시 군산건설에 새마을지도자가 적극 앞장서자”고 밝혔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와 군산발전의 최일선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새마을지도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아울러 잘 사는 군산 건설에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사)군산시새마을회는 18일부터 펼쳐질 자전거 야간안전등 달아주기 사업을 시작으로 2011년도에도 시민에게 사랑받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과 소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날 함께 이어진 2010년도 유공 새마을지도자에 대한 표창 전달식에서는 24년여간 독거노인 돕기와 좀도리운동에 앞장서 온 박순덕 대야면새마을부녀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또 녹색새마을과 안전한 사회만들기 등에 매진한 임춘권 조촌동새마을협의회장과 꽁당보리축제 봉사 및 뉴새마을운동 전개에 노력해 온 김창규 미성동새마을협의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의 영예을 안았다.
 
이밖에도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은 최승출(중앙동), 김경섭‧고영임(회현면), 신귀자(신풍동), 태이순(해신동) 지도자가 수상했다.
 
전라북도지사 표창에는 강양선(개정면), 이복순(수송동) 지도자가 각각 수상의 기쁨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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