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해환경(대표이사 송재휘)이 열악한 환경에서 깨끗한 군산만들기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해외시찰을 마련해 귀감이 되고 있다.
서해환경은 올해 근무성적이 우수하고 청결한 군산 만들기에 수범을 보인 환경미화원 10명을 선발해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 소주, 항주 등의 해외시찰의 기회를 부여했다.
미화원들은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가 이어지고 있고, 회사가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어 일할 맛이 난다”며 “이번 해외시찰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계기로 삼아 지역발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해환경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87명의 모범사원에 대해 해외시찰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