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보건소가 인플루엔자A(H1N1) 예방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휴일 비상진료 체계를 운영한다.
진료는 15일부터 1개 반 2명(의사, 간호사)으로 구성, 인플루엔자A 유증상자 진료 및 처방, 건강상담 등을 실시한다.
인플루엔자A(H1N1)의 의심증상으로는 7일 이내 37.8℃ 이상의 발열과 더불어 콧물 혹은 코막힘, 인후통, 기침 등 급성열성 호흡기질환을 동반할 경우 보건소를 방문해 진료 후 처방전을 받아 인근 약국에서 투약을 받을 수 있다.
시 보건소의 관계자는 “시민들이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 취급약국 문의시 친절하고 신속하게 안내하고 있으며 열성호흡기질환의 증상이 있을시 에는 반드시 의사의 진단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