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군산시연합회(회장 채수양)가 한파 속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지난연말부터 이달 초까지 전달한 사랑의 쌀은 20kg포장 52포대(200만원상당)로 농촌지도자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쌀을 십시일반으로 모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위로했다.
채수양 농촌지도자군산시연합회장은 “사랑의 쌀이 사상 유례 없는 한파가 몰아치고 있는 겨울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자연합회 차원에서 더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서로 돕고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