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인 재난상황인 구제역 및 AI발생으로 주야간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군산시와 현장근무 공무원에 대한 격려 위문품이 답지하고 있다.
지난 19일 OCI(대표 백우석)는 제설작업에 필요한 염화칼슘 2톤을 지원했고, 옥구읍에 소재한 하호온천(대표 이병만)에서 라면 30박스와 김치, 군산도시가스사(대표 김동수)에서 라면 100박스를 전달해 왔다.
이같은 관심과 지원은 추운 날씨에도 구제역 및 AI 발생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방역현장 근무 공무원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구제역 방역 현장 관계자는 “추운날씨로 인해 방역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여러 단체들의 위문품 전달과 격려로 인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