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라이온스클럽(회장 정용기)이 지난 19일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정용기 회장 외 25명의 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은 평소에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지난해에도 백미 40포대(160만원 상당)를 기탁한 바 있다.
정 회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