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친환경적 변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소외된 이웃과 공익단체를 지원하는 아름다운가게)가 지난 22일 설날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아름다운나눔보따리’전달 행사를 군산 등 전국 32개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했다.
군산 명산점에서는 80가정에 25팀으로 나눠 군산에서 생산된 쌀20kg와 생필품이 담긴 ‘아름다운나눔보따리’를 전달했다.
아름다운 가게 홍명희 공동대표는 “매년 매서운 한겨울 추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나눔보따리를 배달하기 위해 나서는 봉사자들을 보며 우리 사회에 남아있는 따뜻한 온기를 느끼게 된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함께하고자 하는 자원봉사자와 기업들이 늘고 있어 더욱 행복한 나눔행사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