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새마을금고(이사장 송평재)가 23일 올해로 14번째를 맞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성금과 성품을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중부새마을금고는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인 모금액과 중부새마을금고 직원 및 회원들의 후원으로 백미 20kg 36포(160만원 상당)를 관내경로당(9포)과 무의탁노인(16포), 생활보호대상자(11포)에게 지원했다.
이날 송평재 이사장은 “십시일반, 나눔 두 배의 좀도리 운동을 통한 금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돼 기쁘고 내년에는 더 많은 이웃을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