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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촌동, 철새 먹이주기 행사 펼쳐

조촌동이 지난 26일 철새도래지인 금강호 채만식문학관 인근에서 조촌동 통장단 등 자생단체 회원 50명이 철새 먹이인 볍씨(40kg) 2가마를 뿌려주는 행사를 실시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1-27 10:02:1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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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촌동이 지난 26일 철새도래지인 금강호 채만식문학관 인근에서 조촌동 통장단 등 자생단체 회원 50명이 철새 먹이인 볍씨(40kg) 2가마를 뿌려주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철새 먹이주기 행사는 단순한 쓰레기 줍기 등의 환경정화 운동에서 벗어나 강추위 속 철새들의 겨울나기를 돕고 군산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질서․친절․청결의 문화시민운동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임춘권 통장협의회장은 “삼한사온이 사라졌다고 하는 한파 속에 갈수록 개체수가 줄어드는 철새를 보호하고 인간과 자연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군산을 만들기 위해 철새먹이주기 행사를 펼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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