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설 연휴기간 중 의료기관의 진료공백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일반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운영한다.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운영되는 설 명절 비상진료는 군산시 보건소에 비상대책반을 구성․운영하고 응급환자 진료 및 후송 등 보건기관과 민간의료기관·약국 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여 의료기관 및 당번약국 안내, 대량 환자 발생 대비 응급상황 대처 등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병․의원 167개소, 약국 121개소, 공공보건기관 33개소가 운영되며 설 당일에도 응급의료기관 3개소, 당직의료기관 5개소, 의원 11개소, 약국 15개소가 비상 진료를 하고, 연휴기간 중 병․의원, 약국, 공공보건의료기관 등 총 321개소가 각 일자별로 진료한다.
또한 당직의료 기관과 당번약국 현황은 군산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에 명절 당직 의·약 업소를 게시했다.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에 대한 사항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응급의료정보센터 국번 없이 1339로 문의하면 병․의원, 약국 안내 및 질병상담과 응급처지 지도, 119와 연계한 환자후송지원과 구급차 출동 등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