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맞아 중앙동(동장 박진석)이 직원들과 자생단체 및 주민 등 민관합동 자원봉사대 등이 겨울철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사고예방을 위해 빙판길 제거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8일과 31일 이틀간 통장단 등 자생조직과 주민들 70여명은 연일 계속되는 폭설과 한파로 인해 눈이 녹지 않아 빙판길이 많아짐에 따라 간선도로 및 경로당 주변을 중심으로 빙판길 제거작업에 나섰다.
박진석 동장은 “앞으로도 제설작업이 어려운 마을, 이면도로 및 골목길을 중심으로 동 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대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우리 동네 우리 힘으로 눈치우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