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군산해경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소년 소녀 가장을 위문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군산해경은 설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며 서로 돕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달 31일과 1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소년소녀 가정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삼성 애육원을 찾은 정갑수 서장은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사회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며 “군산해경도 직원들의 십시일반 자투리 월급으로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회적 환원과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전현명 정보과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은 이날 소년 소녀 가정에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에앞서 새만금 파출소는 지난달 28일 해양경찰청장 치안현장 순시 때 받은 격려금을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어업인에게 전달해 작은 힘을 보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