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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설이 더욱 즐거워요”

소룡동에 위치한 한국유리가 설이면 더욱 외로운 사회복지시설 아동들과 어르신들을 찾아 흥겨운 한때를 보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2-01 14:35:0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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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동에 위치한 한국유리가 설이면 더욱 외로운 사회복지시설 아동들과 어르신들을 찾아 흥겨운 한때를 보냈다.

한국유리는 설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며 서로 돕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이들 시설을 방문해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군산노인종합복지회관을 찾은 군산공장(공장장 심경근)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사회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며 “군산공장도 직원들의 한마음으로 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회적 환원과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한국유리 군산공장에서는 고석산 노동조합 위원장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백미 20kg 14포를 포함한 120여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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