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진포해양테마공원 위봉함 선상 무대를 문화․예술공연에 적극 활용할 수 있게 일반인에게 개방한다.
이에 따라 4월 말까지는 오후 6시까지 개방하고, 5월에서 10월까지 6개월간은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할 방침이다. 또 함상공연을 위해 관람용 의자 200개를 구비해 무료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진포해양테마공원 무대를 사용하고자 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사용목적, 사용기간 등을 간단히 기재해 군산시청 관광진흥과(450-4473)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진포해양테마공원에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적극 유치해 침체되어 있는 원도심에 문화적 활기를 부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