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2011년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아동 확정을 위한 취약 아동 위기도 조사를 이달 말일까지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보건․복지․보육 등 민간전문요원 4명으로 2개 조사반을 편성, 나운2, 수송, 신풍, 삼학 4개동 370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 하고 있다.
주요 조사내용은 아동의 양육자 현황 및 가구 월평균 소득 등 취약계층 아동 생활실태와 일반위기지표, 발달지표, 양육환경지표 등 취약계층 아동 위기도 등이다.
군산시가 ‘2011년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아동 확정을 위한 취약 아동 위기도 조사를 이달 말일까지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보건․복지․보육 등 민간전문요원 4명으로 2개 조사반을 편성, 나운2, 수송, 신풍, 삼학 4개동 370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 하고 있다.
주요 조사내용은 아동의 양육자 현황 및 가구 월평균 소득 등 취약계층 아동 생활실태와 일반위기지표, 발달지표, 양육환경지표 등 취약계층 아동 위기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