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한 해동안 건축허가 건수가 전년도인 2003년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군산지역 건축허가 건수는 총 609건으로 2003년의 686건에 비해 77건이 줄어들었다.
또 건물 동수도 747동으로 전년도 836동 보다 89동이 감소했다.
세대수는 거의 절반 수준에 그쳐 2003년에는 1천706세대였으나 작년 846세대만이 신청해 860세대나 줄어들었다.
이밖에 연면적으로도 지난해에는 38만5천601㎡로 2003년의 41만1천379㎡ 보다 2만5천688㎡가 줄어들어 전체적으로 장기간 경제침체에 따른 건축경기의 위축현상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해 용도별 건축허가 건수는 주거용이 2003년의 214건에서 181건으로 33건이 줄었고, 아파트는 4건에서 2건으로, 상업용은 272건에서 240건으로 32건이 감소했으며 기타 196건이 186건으로 10건 줄어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