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전주지검 군산지청 국원검사는 지난 11일 군산시 발광다이오드 전광판 사업과 관련, 업체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구속한 국회의원 보좌관 김모(43)씨를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6월 실시된 ‘군산시 발광다이오드 전광판 설치사업’ 공모에서 떨어진 A업체 관계자로부터 무기명 채권과 주식 등 8000만원을 받은 혐의다.
<속보>=전주지검 군산지청 국원검사는 지난 11일 군산시 발광다이오드 전광판 사업과 관련, 업체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구속한 국회의원 보좌관 김모(43)씨를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6월 실시된 ‘군산시 발광다이오드 전광판 설치사업’ 공모에서 떨어진 A업체 관계자로부터 무기명 채권과 주식 등 8000만원을 받은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