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선(50) 제6대 군산개인택시조합장이 16일 취임했다.
이에 따라 신임 이 조합장은 937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군산개인택시조합을 오는 2014년 1월까지 이끌게 된다.
송풍동 청소년수련원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문동신 시장을 비롯해 300여명의 조합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임 이 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시민들의 발 역할에 충실하고 나아가 친절과 봉사로 시민은 물론 군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임 이 조합장은 군산월명택시노동조합 6대, 7대, 8대 조합장을 거쳐, 전국민주택시연맹 대의원, 전 전북개인택시조합 이사, 전 군산개인택시조합 부조합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