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건설업체인 (유)현대주택건설(대표 조성석)이 군산시 미장동 51-1번지외 18필지에 총 사업비 32억5천860만원을 투입해서 대지 1만6천453㎡ 규모로 ‘현대파인빌 2차아파트’총 351세대를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건축한다.
전북건설업체인 (유)현대주택건설(대표 조성석)이 군산시 미장동 51-1번지외 18필지에 총 사업비 32억5천860만원을 투입해서 대지 1만6천453㎡ 규모로 ‘현대파인빌 2차아파트’총 351세대를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건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