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의 고향 중국 산동 사진 전시회가 군산시청 2층 시민갤러리에서 27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 산동성 정부 신문판공실과 외사판공실의 주최로 한국 한․중 문화협회 전라북도지부가 주관하는 것으로는 산동성 풍경 및 발전상을 담은 사진 70점을 전시한다.
개전식은 24일로 산동성공보실, 외사판공실연구원, 산동방송국기자 등 8명의 중국측 방문단과 한중문화협회 전북지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공자의 고향 중국 산동 사진 전시회가 군산시청 2층 시민갤러리에서 27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 산동성 정부 신문판공실과 외사판공실의 주최로 한국 한․중 문화협회 전라북도지부가 주관하는 것으로는 산동성 풍경 및 발전상을 담은 사진 70점을 전시한다.
개전식은 24일로 산동성공보실, 외사판공실연구원, 산동방송국기자 등 8명의 중국측 방문단과 한중문화협회 전북지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