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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새만금 분원 막바지 심사

전북대병원 새만금 분원 설치와 관련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심사가 진행되고 있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2-23 08:52:4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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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새만금 분원 설치와 관련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심사가 진행되고 있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현재 기획재정부는 전북대병원이 신청한 전북대병원 분원 설치 예비타당성 심사를 하고 있으며,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에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대병원 분원 설치가 예비타당성 심사에서 통과되면 정부는 한국개발연구원 용역을 거쳐 전북대에 500억원을 지원하게 되지만 심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새만금 분원 설치는 자금부족으로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북대병원은 분원 설치에 필요한 예산 2228억원 중 전북대가 1728억원을 부담하고 나머지 500억원은 국비로 조달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편 전북대병원 분원은 군산시민과 입주기업 관계자, 중국 등의 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설치되며, 규모는 500~700병상 규모로 3차병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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