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중이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새벽 5시55분께 나포면 주곡리 신촌마을 인근 도로를 주행중이던 K여객 소속 시내버스에서 배선불량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버스가 반소됐으나 다행히 승객은 타지 있지 않아 인명피해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최초 운전석 뒷바퀴에서 스파크가 발생했다는 운전자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인 조사중이다.
운행중이던 시내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24일 새벽 5시55분께 나포면 주곡리 신촌마을 인근 도로를 주행중이던 K여객 소속 시내버스에서 배선불량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버스가 반소됐으나 다행히 승객은 타지 있지 않아 인명피해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한편 소방당국은 최초 운전석 뒷바퀴에서 스파크가 발생했다는 운전자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인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