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시간 대를 이용,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과 재물 등을 훔친 10대 5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A(17)군 등 5명은 지난 23일 오전 4시 40분께 미룡동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택시의 유리창을 깬 뒤 내비게이션과 현금을 절취하는 등 최근까지 군산과 대전 일대에서 같은 수법으로 20여차례에 걸쳐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추가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