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2일 공무원을 대상으로 탈북자 김영옥씨를 초빙해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보교육은 최근 이집트를 비롯한 중동지역의 민주화 바람과 함께 북한의 서울 불바다 발언 등을 계기로 공직자들에게 국가 안보의식을 다시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됐다.
김영옥씨는 ‘북한의 실상과 탈북경위’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서 북한의 실상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탈북해서 느낀 점을 강의했다.
군산시가 2일 공무원을 대상으로 탈북자 김영옥씨를 초빙해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안보교육은 최근 이집트를 비롯한 중동지역의 민주화 바람과 함께 북한의 서울 불바다 발언 등을 계기로 공직자들에게 국가 안보의식을 다시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됐다.
김영옥씨는 ‘북한의 실상과 탈북경위’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서 북한의 실상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와 탈북해서 느낀 점을 강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