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사회

군산지역 봄꽃 내달 3~8일 절정

올해 봄꽃(개나리, 진달래)은 오는 4월 3~8일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3-03 09:26:0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올해 봄꽃(개나리, 진달래)은 내달 3~8일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군산기상대에 따르면 올해 봄꽃은 평년보다 4~5일 정도 빨리 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개나리는 오는 28일, 진달래는 오는 31일 이후에 개화할 것으로 분석했다.

 

개나리의 경우 지난해보다 5일정도 늦고 진달래는 5일 빠른 것으로 보고 있다.

 

봄꽃 개화 예상 시기는 지난 2월 1일부터 22일까지의 기온과 2월 하순부터 3월까지의 지역별 예상 기온을 토대로 예측한 결과이다.

 

군산 기상대 관계자는 “봄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군산은 4월 3일~8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