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세계 이마트 군산점 (점장 문영민)이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훈훈함을 전했다.
이마트 군산점은 최근 어린이 희망바구니(각종 생필품, 신학기학용품)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이웃에게 아름다운 마음을 전했다.
군산점은 이에앞선 지난달 말에도 지역 내 불우 어린이 10명에게 학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작은 힘을 보탰다.
문영민 점장은 “군산시청과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이 협약을 계기로 군산지역의 소외된 불우이웃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지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마트 군산점은 군산 지역 내 불우한 환경에 있는 어린이, 장애인,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희망 나눔 봉사단을 2월에 창단해 연간 다양한 이웃돕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