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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대 규모 민자호텔 건립 ‘탄력’

새만금 전시관 부지에 도내 최대 규모의 민자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주)BGH코리아의 행보가 발 빠르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3-04 09:02:2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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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전시관 부지에 도내 최대 규모의 민자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주)BGH코리아의 행보가 발 빠르다.

3일 군산시에 따르면 BGH코리아가 최근 부지매매대금 약 40억원을 시에 모두 납부, 호텔 건립에 탄력이 예상된다.

BGH코리아는 지난해 12월28일 3억9700여만원의 부지매매계약금에 이어 지난달 25일 35억7900여만원의 잔금까지 완납했다.

이로써 오식도동 새만금전시관 부지에 30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3년 6월 이전까지 13층 규모(187실)의 특2급 관광호텔을 건립할 BGH코리아가 호텔을 짓는데 필요한 땅(9917㎡)을 매입한 것이다.

이에 BGH코리아는 현재 호텔건축을 위한 실시설계 중으로 설계가 마무리되고 건축허가와 산업단지 입주계약이 체결되면 6월께 착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BGH코리아가 호텔건립에 필요한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약 40억원의 대금을 모두 납부했기 때문에 대금 납부완료 시점으로부터 60일 이내에 소유권이전등기절차가 이행될 것”이라며 “실시설계, 건축허가, 산업단지 입주계약이 마무리되는 6월에는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BGH코리아는 세계 80여 개국에 4200여개의 호텔을 보유한 다국적 호텔체인 업체인 ‘베스트 웨스턴 인터내셔널(Best Western International)’의 한국법인으로 국내에는 서울가든호텔과 국도호텔, 송도파크호텔 등 8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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