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 9시 40분께 옥도면 어청도 인근 해상에서 편모(56)씨가 해상에 추락해 숨졌다.
해경에 따르면 아내와 함께 홍합 채취 중이던 편씨가 배에서 작업 도중 추락, 실종된 것을 인근해상에서 일하고 있던 선장 이모씨가 숨진채 표류중인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해경은 사고 현장으로 경비함정을 급파하고 사망한 편씨를 이송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
3월 5일 9시 40분께 옥도면 어청도 인근 해상에서 편모(56)씨가 해상에 추락해 숨졌다.
해경에 따르면 아내와 함께 홍합 채취 중이던 편씨가 배에서 작업 도중 추락, 실종된 것을 인근해상에서 일하고 있던 선장 이모씨가 숨진채 표류중인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해경은 사고 현장으로 경비함정을 급파하고 사망한 편씨를 이송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