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와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혈액원과 연계해 8일 직원 160여명이 시청광장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군산시청 직원들은 최근 AI 및 구제역 방역 등으로 학생, 군인 및 기업체 직원 등 단체헌혈자가 급격히 줄어들어 혈액부족이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라는 소식에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단체 헌혈행사에 참여했다.
시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헌혈행사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매번 150명 이상의 공무원들이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