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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역사박물관, 전시유물 기증 이어져

군산시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기 위한 박물관 전시유물 기증운동에 5명(이희숙, 황양주, 김원광, 김진주, 김순애)의 시민이 동참해 40점을 기증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3-09 09:33:5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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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기 위한 박물관 전시유물 기증운동에 5명(이희숙, 황양주, 김원광, 김진주, 김순애)의 시민이 동참해 40점을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에 참여한 이희숙씨는 성산면 지역주민들이 직접 사용하던 다리미, 찬합, 전통나무밥통 등의 이름만 들어도 친근한 생활용품들을 기증했다.

또 황양주씨는 집안에서 전해 내려온 호구단자와 족보 등을, 김원광씨는 부모님이 사용하시던 전통 장농, 김진주씨는 할머님이 시집오실 때 혼수품으로 가져오신 2단 장농, 김순애씨는 옥구지역에서 이용하던 농경 및 생활도구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유물들은 모두 개인과 가문의 애환이 설인 소중한 유물들이며 특히 우리지역 조상들의 손때가 묻어있다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2009년 6월부터 시작된 시민기증운동으로 현재까지 박물관 전시유물 총 4035점의 유물을 확보했으며, 올해 5월 준공되고 시험가동기간을 거쳐 8월에 개관 예정인 군산근대역사박물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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