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는 미래 항공산업을 이끌고 글로벌 공항운영전문가로 성장할 신입사원 45명을 공개 채용한다.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지사장 염용범)에 따르면 8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www.airport.co.kr)를 통해 항공교통, 법률, 회계, 마케팅, 통신전자 등 9개 분야의 원서를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오는 26일 실시되며, 직무능력 및 직업성격검사와 면접을 거쳐 내달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 관계자는 “이번 신입사원채용에서 일반채용과는 별도로 전체 채용인원의 10%이상을 장애인으로 채용하기로 했다”며 “일반채용에 있어서도 저소득계층․항공기소음피해지역거주자․장애인․사회공헌 활동 등의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