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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공동주택지원사업 본격 추진

군산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환경개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여건 마련과 도심지 노후 공동주택 도색 등 보수로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노후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3-14 09:49:39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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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환경개선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여건 마련과 도심지 노후 공동주택 도색 등 보수로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노후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8일까지 노후 공동주택지원사업 접수를 받았으며, 이번 사업은 20세대 이상 단지는 2000만원, 20세대 미만 단지는 1000만원씩 13개 단지에 지원한다.

신청결과 42개 단지가 신청했으며, 특히 올해부터 실시하는 20세대 미만의 소규모단지가 많은 관심을 보였다.

소규모 단지의 경우 총23개 단지가 신청, 이는 건물 준공 후 생활이 어려워 자체적인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있으며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노후 공동주택지원사업은 85㎡의 국민주택규모이하이며,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단지(임대주택 제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에서 지원하는 보조금과 단지가 20%이상을 자부담해 사업비로 충당한다.

사업내용은 도시 경관개선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건물 도장, 옥상 방수, 단지 내 재 포장 등으로 공동주택 여건에 따라 적정한 사업을 계획하여 추진하며 이달 말에 심사위원회를 개최, 대상단지를 선정한다.

시는 그동안 단 지당 2000만원씩 지원, 2006년도부터 2010년까지 160개단지에 32억원을 지원한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사업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오랫동안 재정적 부담으로 관리하지 못한 공동주택 단지들의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분석과 평가를 통해 지원방법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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