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이달부터 7월까지 도로명 주소 일제고지 실시와 7월 29일 전국 일제고시가 예정됨에 따라 시설물 정비와 홍보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2012년부터 도로명주소가 법적주소로 전환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 사이에 통․이장을 통해 12만여명에게 도로명 주소 예비안내 방문전달을 실시해 새주소 DB오류, 지번 불일치, 건물번호판 부착오류 등 4700여건을 정비 완료했다.
또한 일제고지에 대비해 도로명판 2200여개소와 건물번호판 4만4000여개소의 시설물을 정비 완료해 2내년 1월부터 도로명주소로 사용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준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도로명 주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어 도로명 주소 조기 정착에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더 홍보에 행정의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