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군산지방행정동우회장에 최영호 전 군산시 국장이 선출됐다.
군산지방행정동우회는 15일 월명동주민센터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정기총회를 개최해 최 전 국장을 만장일치로 2년 임기의 차기 회장에 추대했다.
행정동우회 수석 부회장으로 활동해온 최영호 신임 회장은 “동우회원들의 화합을 기반으로 군산시 공직사회 및 군산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행정동우회 회원들의 풍부한 경륜과 경험이 군산시 행정 및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문하는 등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 신임 회장은 군산시 복지환경국장, 자치행정국장, 시의회사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평소 탁월한 친화력을 바탕으로 공직 선후배 및 지인들의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