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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출신 송새벽 ‘위험한 상견례’ 첫 주연

영화 방자전으로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송새벽(32)이 첫 주연작 ‘위험한 상견례’로 또 다시 인기몰이에 나선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3-16 15:37:12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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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방자전으로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송새벽(32)이 첫 주연작 ‘위험한 상견례’로 또 다시 인기몰이에 나선다.


이 영화는 지역감정이 팽배했던 1980년대를 배경으로 전라도 남자 현준(송새벽)과 경상도 여자(이시영)이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고군분투 끝에 결혼에 성공한다는 가족 코미디.



오는 30일 개봉되는 이 영화에서 송새벽은 방자전과 시라노:연애조작단에 이어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자전 때문에 변태로 오인받은 적이 있다는 그는 “이 영화를 보고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산출신 배우 송새벽은 지난해 제19회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을 비롯해 제30회 영평상 신인남우상, 제47회 대종상 남우조연상, 제8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남우상을 수상을 비롯해 제13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신인 남자연기상까지 수상하게 돼 총 5개의 트로피를 손에 거머쥐며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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