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점 등에서 짝퉁을 명품으로 둔갑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군산경찰에 따르면 김모(48)씨 등 5명은 관내에서 의류점 등을 운영하면서 올 1월부터 현재까지 위조된 유명상표가 부착된 가방과 시계류 등을 판매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군산경찰은 이들 매장에서 압수한 가방과 시계, 악세사리 등 위조상품 시가 2억 5000만원을 상당을 압수했으며, 이들에게 상품들을 제공한 공급책과 위조상품 판매 내용을 추가로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