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임경식 팔팔삼계탕 대표가 18일 자신이 운영하는 음식점에서 지역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임 대표는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의 기승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자꾸 움츠러들기 쉬울 텐데 잠시나마 얼큰한 삼계탕 한 그릇으로 몸과 마음의 평안을 드리고 싶어 식사를 대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어르신들을 부모같이 공경하는 마음으로 이 같은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초청받은 어르신들께서는 물가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에도 매번 훈훈한 선행을 베풀어 주고 있는 임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