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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사업단, 수자원관리종합평가 전국 1위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이창엽)이 ‘2010년 수자원관리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3-22 16:21:5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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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이창엽)이 ‘2010년 수자원관리종합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금강사업단은 정부의 핵심사업인 금강살리기 사업에 발 맞춰 금강유역의 수위 및 수질 변화 등을 예의 주시하고, 금강유역환경청 및 관련 시공회사와의 밀착 협의를 통한 발 빠른 대응으로 4대강 사업현장을 재해로부터 지켜냈고, 성공적인 영농급수로 금강 일대 농경지의 농업생산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아울러 지역 환경단체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환경정화 행사 및 지역민 합동 방제훈련 등을 실시, 지역환경 지킴이로서의 선두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홍수나 태풍 발생으로 인한 금강유역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부서 재해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 전 직원이 상시 대기 및 금강하구둑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등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자원관리종합평가 우수부서로 등극하게 된 것이다.
이창엽 단장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수자원관리를 통하여 공사의 주 고객인 농어업인에게는 안정적인 경영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재해를 예방해 지역민들에게는 보다 안전한 삶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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