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 5일 근무제의 정착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말 여가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텃밭을 이용, 무공해 채소 가꾸기를 통한 건강한 식탁 차리기에 회현면이 동참했다.
회현면은 경관이 수려하고 교통이 편리한 고사리 대위마을에 주말텃밭(1490㎡)을 확보하고 이달 28일부터 추첨분양에 나선다.
이번에 분양하는 주말농장은 배추, 무, 상추 등 채소를 가꾸는 텃밭형 주말농장이며 분양가격은 1구좌(농지 7평 기준)에 3만원으로 분양신청은 회현면사무소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