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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식품판매업소 특별 합동점검

군산시가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기타식품판매업소(300㎡ 이상 대형 식품 판매점)에 대한 특별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3-25 09:23:3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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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야외 활동이 많은 봄철을 맞아 기타식품판매업소(300㎡ 이상 대형 식품 판매점)에 대한 특별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합동 점검을 통해 식품으로 인한 위생상 위해 방지로 유통식품의 안전성과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해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된다.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대형 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무신고영업행위 등에 대해 단속할 예정이다.
또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진열, 보관, 판매 행위, 끼워팔기(1+1 행사제품)식품의 유통기한 도래 및 초과 판매, 신선․편의식품류(당일 유통기한 식품)의 유통기한 변조행위 등 의심 제품을 수거해 북도보건환경연구원 유해물질 함유 등 안전성 여부를 검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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