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미자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29일 오후 리츠프라자호텔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취임식은 문동신 군산시장을 비롯해 조부철 군산시의회 부의장, 여성 시의원과 회원, 각계 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곽미자 회장은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를 통해 지역 여성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여성의 지위향상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취임한 제12대 회장단은 송미숙, 김경숙 부회장을 비롯해 백옥경, 전영숙 감사로 구성됐으며, 박희순 전임 회장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그동안 군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신장 및 사회참여사업으로 매년 여성주간기념행사, 여성한마음대회, 한중여성교류사업, 사랑의 김치전달하기 등 각종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지난 1월에는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