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방축도 발전소의 자가발전시설을 80kW에서 150kW로 증설해 주민들의 냉․난방 시설에 대한 전력수요 해소는 물론 펜션 신축, 관광객 증가효과 등 소득증대사업에 기여하게 됐다.
그동안 방축도발전소의 전기 공급 용량 한계로 그동안 주민들의 신규전기사용 신청 및 대용량 전력사용을 제한적으로 통제해 왔다.
이번 증설 사업은 한국 전력 공사 도서 전력팀의 기술지원 및 긴밀한 협조로 자가발전시설을 80kW에서 150kW로 90%로 증설하는 공사를 이달 18일, 완료하고 한전 안전시험 및 전기안전공사 사용 전 검사를 거쳐 다음달 4월 1일부터 상시적으로 전기를 공급해 방축도․명도․말도 182세대 수용가 주민들이 혜택을 받게 됐다.
















